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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한-중 사드 갈등 봉합 환영, 강경화 3원칙 지지”

보도자료
공정한 대한민국국가대개혁/민생개혁의 주도자정동영
 보 도 자 료
배포일시2017. 10. 31. ()
담 당 자김남수 보좌관 (010-3039-4345) 
이용준 비 서 (010-5620-2680)
보도일시바로 보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동영 -중 사드 갈등 봉합 환영강경화 3원칙 지지
강경화 3원칙북핵문제 외교적평화적 해결 위해 필수불가결
중국 당국자 만나 한중관계 전면적 복원과 북핵문제 외교적 해결 촉구할 것
 
 
국민의당 정동영 의원이 한중 관계 개선 관련 양국간 협의 결과 발표에 -중 사드배치 갈등 봉합을 환영한다강경화 장관이 밝힌 3원칙을 지지한다며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외교부는 31일 오전 한국과 중국 양국은 한반도 비핵화 실현북핵문제의 평화적 해결 원칙 재확인모든 외교적 수단을 통한 북핵문제 해결 지속 추진전략적 소통과 협력 강화 등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3일 국회 국정감사에서 강경화 외교부장관은 대한민국 정부는 사드 추가 배치를 검토하지 않고 있고미국의 MD에 참여하지 않는다는 기존 입장에 변함이 없다또한,??일 3국간의 안보 협력이 3국간의 군사동맹으로 발전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말씀드린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동영 의원은 “(강경화 장관이 밝힌) 3가지 원칙은 한중관계 정상화를 위해서도 중요하지만 북핵문제의 외교적평화적 해결을 위해 필수불가결한 상황이라며 지지의 뜻을 밝혔다.
 




한편 정동영 의원은 이날 오후 4박 5일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한다.

정동영 의원은 11월 1일부터 2(현지시간)까지 중국 쟝수성 쉬저우시에서 열리는 일대일로’ 비전을 위한 국제물류발전대회에 참석하여 한국 대표로 축사하고세계 각국 정부기관 관계자와 물류산업 관계자를 만나 물류협력과 금융투자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정 의원은 국제물류발전대회에 참석한 후 베이징으로 이동하여 11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북핵문제 해결을 위한 국회 평화외교단’ 단장으로 중국 정부 관계를 만날 예정이다. 정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이석현?김두관 의원자유한국당 나경원 의원국민의당 조배숙 의원바른정당 정병국 의원과 함께 의회 차원의 한중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북핵 문제 해법을 모색할 예정이다.
 
정동영 의원은 한중관계 전면적 복원과 북핵문제의 외교적 해결을 위한 전면적 협력을 촉구하고 의견을 나눌 예정이라며 중국 방문의 목적과 의미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