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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형수 의원, 국회‘4차산업혁명특위’위원 활동 시작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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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8()

담당자 심명화 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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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형수 의원, 국회‘4차산업혁명특위’위원 활동 시작

디지털 경제시대 ‘경제산업정책 노동사회정책’ 포괄적 접근 필요 

“한국형 4차산업혁명 모델 이끌어나갈 정책 제도개혁 방안 도출할 것” 

 

 

 더불어민주당 서형수 의원(경남 양산을, 환경노동위원회) 국회에 새로 설치되는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이하 4차특위) 위원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4차특위는 오늘  회의를 열고 위원장과   간사를 선임했다. 김성식(국민의당) 의원이 위원장으로, 홍의락(민주당)·송희경(한국당)·신용현(국민의당) 의원이 간사로 선임됐다. 활동기간은 내년 5 29일까지 6개월이다.

 

   위원으로는 더불어민주당 김성수, 김정우, 박경미, 서형수, 최운열,황희 의원, 자유한국당 강길부, 김성태(비례대표), 김종석, 박맹우, 백승주,추경호 의원, 국민의당 김수민 의원, 바른정당 김세연 의원   18명이 활동한다.

 

 특위는 ▲원활한 4 산업혁명 진행을 위한 법·제도 개선 ▲유관 분야 정책조정 방안 마련 ▲우리나라에 적합한 4 산업혁명 모델 수립 ▲관련 원천 기술개발 지원을 위한 여건 조성 등을 위한 사회 논의, 법·제도 개혁을 공식 활동 목표로 내걸었다.

 

 서형수 의원은 “환경노동위 소속 의원으로서 4 산업혁명이 몰고  변화가 경제와 산업은 물론 고용과 사회안정망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만큼 국회도기존 상임위 경계를 넘어 종합적이고 집중적인 논의가 필요한 때”라며 “미국과 독일, 일본  선진국은 물론 중국조차 디지털경제 시대 대응에 발빠르게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가  흐름을 주도할  있도록 경제산업정책과 노동사회정책을 포괄하는 한국형 4차산업혁명 모델을 이끌어나갈  있는 정책 제도개혁 방안을 도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