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드림 아카이브

남구의회 배진하 의원, 5분 자유발언을 통해「환경미화원 노동자들의 근로환경 개선 대책마련」요구

보도자료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의회마크.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16pixel, 세로 212pixel

   

제공일자

2017. 11. 30

남구의회 의정담당 류광용

(☎ 062-607-6082)

 

    남구의회 배진하 의원,

5 자유발언을 통해「환경미화원 노동자들의 근로환경 개선 대책마련」요구

   

  남구의회 배진하 의원은 11월 30246회 제2차 본회의에서

「환경미화원 노동자들의 업무 중 사고발생에 대해 근본적인 문제점과 이를 개선할 것에 대해」라는 주제로“5분 자유발언”을 했다.

 

  이날 배진하 의원은 최근 환경미화원 노동자들의 업무중 발생한 사고가사망으로까지 이어진 점에 대해 조의를 표하고험한 청소노동자에 대한 근본적인 개선대책이 시급하다며 5 자유발언에 나섰다.

 

  먼저환경미화원의 근무시간이 주로 새벽 5~6시경이다 보니 사고에 취약하다며 ‘새벽노동 시간의 변경’과 작업의 신속을 위해 청소차량 뒤편에 설치된 ‘발판제거’그리고 위험한 환경에 노출되어 있는 노동자에게 매월 정기적인 ‘안전교육실시’는 물론 체계적인 ‘종합건강관리’ 필요성을 강조했다또한 시민의 환경미화원에 대한 인식개선과 청소업체의 직접고용  다양한 부분들을  고민하고 해결책을 강구하여앞으로는  같은 사고가 반복되지 않도록 개선마련대책과 방안을 요구하고 5 자유발언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