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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구청장 “호남KTX 무안공항 경유 여야 합의 환영”

보도자료

 일시 : 2017. 11. 30.

 담당 이공선 공보팀장

 연락 : 960-8040

민형배 구청장 “호남KTX 무안공항 경유 여야 합의 환영”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민형배_광산구청장3.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600pixel, 세로 2400pixel 사진 찍은 날짜: 2016년 02월 12일 오후 2:34 카메라 제조 업체 : NIKON CORPORATION 카메라 모델 : NIKON D4 프로그램 이름 : Adobe Photoshop CS6 (Windows) F-스톱 : 5.6 노출 시간 : 10/2000초 IOS 감도 : 400 색 대표 : sRGB 노출 모드 : 수동 35mm 초점 거리 : 145 대비 : 일반 채도 : 일반 선명도 : 일반 선명도 : 일반 거리영역 : 매크로 프로그램 노출 : 메뉴얼 노출 제어 모드 측광 모드 : 평가 측광 플래시 모드 : 플래시 켬 EXIF 버전 : 0230

민형배 광주 광산구청장은 30일 입장글을 내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의 호남KTX 무안국제공항 경유와 관련 예산 반영 합의를 환영했다.

민 구청장은 “협치로 길을 열어준 두 당 ‘호남KTX 공동정책협의회’에 경의를 표한다”며 “지역을 위한 일에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나아가 두 당의 공조가 가져올 파급효과가 호남권을 넘어선다는 사실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반겼다.

민 구청장은 이어 ▲광주 군공항과 평동 포사격장 이전 ▲한전공대 내용·역할 확정과 입지 선정 등을 거론하며 “두 당의 연대와 협력이 지역 현안을 푸는 중요한 열쇠다”며 “이번 정책협의를 계기로 수많은 ‘협치의 길’을 열어주길 바란다”고 소망했다.

 뒷장 입장글 첨부

 

[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KTX 무안공항 경유 합의_논평]

 

협치의 길 환영한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의 ‘호남 KTX 2단계 노선 무안공항 경유 합의관련 예산안 내년 정부예산 반영’ 발표를 환영한다협치로 길을 열어준 두 당의 ‘호남 KTX 공동정책협의회’에 경의를 표한다.      

 

이번 발표로 수년간 지지부진했던 호남 KTX 2단계 추진이 탄력을 받게 됐다지역민의 요구에 부응한 두 당의 합의에 정부도 긍정적 입장이다새 노선이 호남을 포함한 국토서남권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보여 더욱 기대된다.  

 

무엇보다 두 당의 협치가 반갑다지역을 위한 일에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나아가 두 당의 공조가 가져올 파급효과가 호남권을 넘어선다는 사실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광주 군공항과 평동 포사격장 이전한전공대 내용․역할 확정과 입지선정 같이 우리지역에는 산적한 현안이 많다두 당의 연대와 협력이 문제를 푸는 중요한 열쇠다.

 

두 당이 이번 정책협의를 계기로 수많은 ‘협치의 길’을 열어주길 바란다호남의 숙원을 풀고대한민국을 평화와 번영의 반석에 올리는 방법이 협치에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2017년 11월 30

광주광역시 광산구청장 민형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