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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의원,“호남선KTX 무안공항 경유 환영… 2018년도 예산안 편성 촉구”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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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국회의원   

                     (국민의당 영암군·무안군·신안군)

 작성·배포일 : 2017. 11. 29.()   담당 장미희 비서관   전화 : 02-784-9501~3

 

 

 

박준영 의원,“호남선KTX 무안공항 경유 환영…

2018년도 예산안 편성 촉구”

 

 국민의당 박준영 의원(영암·무안·신안) 29 “국민의당과 더불어민주당이 호남선KTX 2단계 사업 , 광주 송정에서 무안국제공항을 경유해 목포에 이르는 노선을 조속히 추진키로  합의를 환영하고, 정부의 조속한 노선확정과 예산확보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의원은 그동안 기획재정부장관을 대상으로  국정감사 질의, 의원총회 발언, 보도자료 등을 통해서“우리나라 서남부지역의 신성장동력을 견인하기 위해서는 무안공항 활성화와 호남선KTX 조기완공  무안국제공항 경유, 그리고광주 송정에서 무안국제공항 최단거리 노선 확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지속적으로 요구했었다.  

 

   의원은“무안공항의 호남선KTX 조기완공과 무안공항 경유는 동남아와 경제교류 확대를 통해 서남해안권 경쟁력을 향상시킬  있는 기회가 되어 국가발전에 크나큰 밑거름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의원은“정부는 국민의당과 더불어민주당이 합의한 내용을 계획에 즉각 반영하고, 관련 예산안이 2018년도에 편성될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다시   강조했다. ()

 

 

 

<붙임자료>

공동합의문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은 지역균형발전과 국토의 효율적 이용을 위해 양당 공동정책협의를 갖고호남선KTX 2단계 사업에 대해 다음과 같이 공동 입장에 합의합니다.

 

현재 정부가 검토 중인 호남선KTX 2단계 사업안은 호남지역 관광발전 인프라 측면에서 대단히 불합리한 방안입니다전국의 주요 거점 국제공항은 모두 연계철도망이 이미 운영되고 있거나계획 중에 있습니다인천공항에는 공항철도가김포와 대구공항에는 도시철도가새로 짓는 김해 신공항 주변에도 철도망을 구축 중에 있습니다.

 

호남선KTX 2단계 사업 또한 국제공항과 광역철도망 간의 연계 전략에 맞춰 수립되어야 합니다이에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은 다음과 같이 양당의 공동입장을 발표합니다.

   

1. 호남선KTX 2단계 사업은 광주 송정에서 무안공항을 경유해 목포에 이르는 노선이 지역균형발전 및 충청권과 전북지역에서의 무안공항 접근성 제고 측면에서 가장 현실적이고 적합한 안이라는 데 인식을 같이 한다.  

 

2. 양당은 무안공항 경유 안에 합의하면서 정부가 현재 검토 중인 계획안을 즉각 변경할 것을 촉구하며동시에 관련 예산안이 2018년도에 편성될 수 있도록 한다.

 

2017.11.29.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우원식

 

국민의당 원내대표 김동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