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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 바른정당 정책연대협의체 29일 공식 출범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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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책연대협의체 29일 공식 출범

협의체를 통해 민생안정정치개혁사회개혁을 추진 -

국민통합 바른정책

보도자료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정책연대협의체가 29 오전 10 국회의원회관 8간담회실에서 출범한다.

 

 당의 정책연대협의체는 다당제 체제에서 정책을 연대하고 공동의 힘으로현안들을 풀어가고자 하는 의지의 산물로서 이를 통해 민생안정, 정치개혁,사회개혁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나아가 분열된 국론을 통합하고 미래사회를 대비하기 위한 입법  정책공조를 추진함으로써 극과 극으로 점철된 정치투쟁을 종식시키고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연대를 통해 대안을 제시하고 합리적인 해결 방안을 도출할 예정이다.

 

정책연대협의체는 처리가 시급한 예산 항목에 대해 논의하고 국민들의 공감대를 이룬 법안들을 중심으로‘정책협약 6 분야’를 선정·추진하기로 했다.

 

예산과 관련해 양당은 재정건전성 확보 노력 없는 표퓰리즘 예산에 대해서는철저한 심사를 하되 민생예산에 대해서는 집중적이고도 효율적인 예산 배정을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한  있다.

 

 

‘정책협약 6 분야’로는 ①제왕적 대통령 제도를 개선하기 위한 입법 ②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위한 입법 ③정치 선거제도 교육 사법  개혁을 위한 입법 ④민생  일자리 창출 법안 ⑤방송 개혁 법안 ⑥안보 포퓰리즘 방지법안 등이 포함되어 있다.

 

한편, 협의체 형태는 2+2 형태로 국민의당 이용호 정책위의장, 권은희 원내수석부대표와 바른정당 김세연 원내대표 권한대행  정책위의장, 오신환의원이 참여하며  당의 정책국장  의원국장도 배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