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드림 아카이브

류은하 씨, 21일 올해 다섯번째 ‘1일 광주시민시장’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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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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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청소년에 도움 되고파”

류은하 씨, 21일 올해 다섯번째 ‘1일 시민시장’ 참여

 

○ 광주광역시가 시민 참여와 소통 확대를 위해 운영하는 ‘1일 시민시장’의 올해 마지막 주인공 류은하(여․47) 씨가 21일 윤장현 시장과 함께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

 

○ 류 씨는 진로 및 리더십분야 강사로 활동하며현재 광주시민방송 광주FM교육이사로 재직중이다.

 

   이날 오전 8시 시청에 출근한 류 씨는 “평소 광주와 관련된 각종 뉴스시 홈페이지 공지사항 등을 찾아보며 광주의 발전을 위한 좋은 아이디어를 고민해왔다”며 “제 경험과 생각을 광주시 발전에 어떻게 활용할지 방향을 찾아보려 1일 시민시장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 류 씨는 윤 시장으로부터 1 시민시장 명찰을 받고 오전에는 확대간부회의에 참석해 광주시정 주요 현안 업무보고를 받은 후 광주평생교육진흥원을 찾아 주요 교육사업과 운영 현황을 들었다.

 

○ 오후에는 ‘2017 아동학대 예방의 날’ 행사에 참석하고 평소 관심이 많은 ‘청소년 삶 디자인센터’의 시설과 프로그램을 둘러봤다이후 시장 집무실에서 기념사진을 윤 시장으로부터 전달받고 광주시 인터넷방송국과의 인터뷰로 시민시장 일정을 마무리했다.

 

○ 류 씨는 “평소 관심이 많았던 아동‧청소년 분야의 현장을 둘러볼 수 있어 좋았다”며 “시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는 공직자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또한“광주의 미래는 아동과 청소년에게 달려 있다우리 모두 이들의 생각과 요구를 함께 고민해야 한다”며 “아동과 청소년의 미래에 길잡이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 한편광주시는 2014년 12월부터 운영해 온 ‘1일 시민시장’에는 청년장애인외국인이주여성 등 총 15명의 시민이 여했다.

 

○ 광주시 관계자는 “1일 시민시장을 일회적 행사가 아니라 이들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하고 광주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네트워크로 활용하겠다”며 “내년에도 다양한 분야의 시민들과 함께 광주의 미래를 그려보는 체험과 소통의 장을 만들어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

 

※ 붙임 : 1일 시민시장 프로필 (사진 별첨)

 

 

   

  광주시민방송 광주FM ‘사람사는 재미’ 교육이사

  SKC교육원 CS강사 (소통  리더십 분야)

  ㈜창직진로센터 수석강사

  광주대학교 청소년상담평생교육학과 재학중

 신청동기 광주의 아동․청소년 관련 정책과 미래비전에 대해 알고 싶고 이를 통해 해당분야의 전문성을 키우고 싶음

 관심분야 청소년 정책정부정책(여가부,보건복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