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드림 아카이브

세방산업 입주반대 주민행동의 날 행사

보도자료

일급발암물질배출업체각성하라.

 

제공일자

2017.11. 20 .

    

세방산업입주저지주민대책위원회

 

 

 

보도자료

 

 

 

담    

집행분과장

    

    

010-3606-9635

 

 

 

수신자 언론사 담당

  목 일급발암물질 배출업체 세방산업 평동산단 공사대비 주민 행동의 날.

          (트렉터 및 농기계 화물트럭을 동원한 공사저지 선포식)

  체 세방산업 평동산단 입주반대 주민대책위원회

  소 세방산업 입주예정부지.광산구월전동1045-1번지 2차산단내, 28,959

  간 : 2017년 1121일 화요일 오후130

(농민들의 일정을 고려하여 정시에 시작하여30여분만 행사를 진행합니다)

 

지난해 세방산업은 하남산업단지에서 자동차배터리 부품을 격리 판을 세척하는 과정에 세계적으로 지정하고 있는 일급발암물질 트리클로로 에텔 린을 사용하면서 굴뚝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배출하여 환경부를 비롯한 광주광역시와 노동단체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로부터 비난을 받았으며 광산구청은 세방산업 가동중지 의견에 따라 생산 활동을 전면 중단하기도 하였다그리고 광주광역시는 특별조사검증 위원회를 구성하여 조사를 벌였다.  

 

발암물질 배출업체 세방산업은 그동안 전국에서 가장 많은 량의 트리클로로에틸렌을 사용해왔으며 대기를 통하여 지금까지 배출한 발암물질 량은 무려2천여 톤에 이른다는 결론과 함께 세방산업 인근 노동자들과 생산에 참여하고 있는 세방산업 노동자들에 대한 오염실태 조사와 건강검진을 비롯한 역학조사를 특별조사 위원회는 주문하였다아주 위험한 물질이라는 내용이다.

 

그리고 201711월 광주지방법원은 세방사업이  유해물질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고 중추신경계와 간 등의 송상을 유발하는 화학물질을 배출했다는 이유를 들어 세방산업 에는 15백만 원의 벌금을 세방산업 유해물질 관리자에게는 7백만 원의 벌금을 구형하였다. 

 

주민대책위원회는 부도덕하고 나뿐 기업환경오염과 범죄 행위가 분명했던 기업그리고 주민들의 건강위협과 친환경 농산물 생산단지에 지장을 초래하여 생존권을 위협하는 발암물질 사용업체를 반대한다하남공단의 세방산업이 이제는 안전하고 배출오염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방지대책을 세웠다고 한다면 평동산단 인근 주민들에게 걱정을 주지 말고 더욱더 철저한100% 방지대책을 수립하여 하남지역 주민들을 안심시켜야한다.

 

오늘 세방산업 입주를 반대하는 평동산단 인근 주민대책위원회는 세방산업이 입주를 포기하지 않고 계속 강행을 하여 주민들의 뜻을 거부한다면 언제든지 물리력을 동원하여 막아 나선다는 의지를 모아 주민 행동에 날로 결정하고 세방산업 입주 예정부지에 함께 모였다.

 

주민대책위원회는 광주광역시와 광산구청의 행정절차를 면밀히 지켜볼 것이며  앞으로 더욱도 긴밀한 조직력과 주민들의 힘을 모아 주민들의 뜻이 관철되는 그날까지 힘차게 싸워갈 것이다.

 

 

 

세방산업평동산단입주반대주민대책위원회

참 좋은 광산포럼

광주광역시 광산구 농민회

 평동 주민대책위원회

동곡동 주민대책위원회

도산동 주민대책위원회

 어룡동 주민대책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