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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전국여성위원회, 여성 이슈 발굴을 위한 간담회

보도자료
- 여성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정치 -
국민의당 전국여성위원회가 “여성 유권자들의 생활이슈 발굴”을 위해
“골목”으로 들어간다!!



국민의당 전국여성위원회(위원장 박주현)는 11월 15일부터 본격적으로 ‘여성생활정치 이슈 발굴’을 위해 ‘골목’으로 들어간다. 2018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의 여성유권자들과 함께 호흡하며, 여성들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꿀 수 있는 이슈를 직접 발굴하기 위해서다.
 
이번 전국 각지에서 진행하는 간담회의 취지는 국민의당 시·도당 여성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역위원회와 지방의원, 관련단체와 논의를 시작하고 점차 주민들과 소통하면서 직접 현안을 찾고 구체화 하겠다는 것이다. 전국여성위원회에서 주최하고, 각 시·도당 여성위원회에서 주관하여, 지역위원회 위원장, 지역위원회 여성위원장들과 여·남 지방의원들이 함께 여성당원, 여성유권자들이 자신의 삶을 바꾸기 위해 필요하다고 여기는 문제들을 지역단위로 발굴하여 함께 해결해나가겠다는 것이 핵심이다.
 
전국여성위원회 박주현 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국민의당 여성위원회는 기존의 여성이슈, 여성정치이슈에서 한걸음 나아가, 여성들이 삶에서 부딪히는 교육, 일자리, 주거, 자녀돌봄, 부모간병, 환경, 안전 등 지역의 문제들을 해결할 방법을 찾아내고 유권자와 함께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살아 숨쉬는 정치가 되도록 할 것이다.”라고 강조하며 “각 지역의 골목 간담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전국여성위원회는 11월 말까지 간담회를 진행하고, 간담회 중 나온 이슈를 공론화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전문가들과 지역 주민들을 모시고 ‘시·도당별 워크숍’을 진행할 계획이다. 워크숍에서 구체화된 이슈는 권역별로 모아 모범 사례를 소개하며 향후 2018년 지방선거 공약으로 발전시킬 예정이다.
 
11월 15일 대전시당 여성위원회를 필두로 18일 경북도당 등 30일까지 30여 차례의 간담회를 진행한다(세부일정 첨부자료 참고).
 
 

2017년 11월 19일
국민의당 전국여성위원회